KPGA 최종 상금 순위 공개: 10억 클럽 가입한 옥태훈의 독주!

 

[2025 KPGA 최종 결산] 2025시즌 한국 남자 골프를 빛낸 상금 랭킹 TOP 5를 공개합니다. 10억 원 시대를 연 주인공부터 꾸준함의 대명사들까지, 대한민국 골프의 자존심들을 만나보세요. ⛳️

 

1. 2025 KPGA 제네시스 상금 순위 (최종) 🏆

순위 선수명 총 상금액 (원)
🥇 1위 옥태훈 1,077,274,161원
🥈 2위 이태훈 (Taehoon LEE) 863,380,126원
🥉 3위 이정환 766,413,421원
4위 사돔 깨우깬자나 637,396,382원
5위 김백준 636,940,114원

 

2. 2025 상금 순위 관전 포인트 🔍

👑 '상금왕' 옥태훈의 독주

옥태훈 선수는 이번 시즌 3승을 거두며 KPGA 투어 사상 단일 시즌 상금 10억 원을 돌파한 주인공이 되었습니다. 대상, 상금왕, 평균타수 1위 등 5관왕을 달성하며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습니다.

🌏 해외파의 약진

이태훈(Taehoon LEE)과 사돔 깨우깬자나(태국) 등 해외 국적 혹은 해외 활동 병행 선수들이 상위권에 포진하며 KPGA 투어의 국제적인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. 특히 사돔 깨우깬자나는 신인상을 수상하며 강력한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.

🇺🇸 PGA 투어에서의 활약 (참고)

국내 투어와 별개로 미국 PGA 투어에서는 안병훈 선수가 우승 없이도 약 2,153만 달러(약 316억 원)의 누적 상금을 기록하며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세계적 위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.

 

2026년이 기대되는 이유 ✅

  • 🌟 옥태훈의 해외 도전: 제네시스 대상 혜택으로 PGA 투어 Q-스쿨 최종전 직행 및 유럽(DP월드) 투어 시드를 확보한 옥태훈의 행보가 주목됩니다.
  • 🆕 신예 루키 양희준: 챌린지 투어 통합 1위로 데뷔하는 양희준 선수가 2026년 상금판을 흔들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.
  • 💰 투어 규모 확대: KPGA 투어 총상금 규모가 매년 역대 최대를 경신하고 있어, 선수들의 동기부여가 최고조에 달해 있습니다.

2025년 한 해 동안 멋진 경기를 보여준 우리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. 상금 순위는 선수들의 땀과 노력을 숫자로 보여주는 지표인 만큼, 2026년에도 더 많은 한국 선수들이 필드 위에서 승전보를 전해오길 기대해 봅니다.

지금까지 대한민국 골프 소식을 전해드리는 골프투데이였습니다! ⛳️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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